석고 몰드
석고 몰드는 3D 모델로 석고를 붓는 출력용 받침틀을 만듭니다. 기본값은 2조각, 깔때기 25 mm, 석고 두께 25 mm, 수축률 12.5%(석기).
생성기가 해 주는 일과 안 해 주는 일
- 석고 조각마다 출력용 바닥을 만들고, 벽과 클램프도 만듭니다. 벽과 클램프는 한 번만 출력하면 모든 바닥에 씁니다
- ‘점토 수축률’(기본값은 석기의 12.5%)만큼 도형을 키워서, 구운 작품이 내 모델 크기로 나오게 합니다
- 고른 주입구를 붙입니다. 기본값은 입구 폭 25 mm, 목 5 mm, 예비 저장부 10 mm인 깔때기입니다
- 분할면에 8 mm 정렬 돌기를 넣어서 석고 조각이 제자리에 다시 맞게 합니다
- 도형 중 석고에 걸리는 부분이 몇 %인지 알려 주고, 걸리는 부분이 가장 적은 분할 회전을 제안합니다
- 석고 조각마다 석고가 얼마나 드는지 ml와 그램으로 계산합니다
- →석고를 개어서 붓는 일. 디자이너가 만드는 것은 받침틀이지 석고 몰드가 아닙니다
- →석고가 받침틀에 붙지 않도록 이형제를 바르는 일
- →시험 막대로 내 점토의 수축률을 재서 칸에 입력하는 일. 목록의 값은 참고용입니다
- →맞물림 확인. 바닥, 정렬 돌기, 주입구는 아직 진짜 석고로 부어 본 적이 없으니, 먼저 바닥 하나를 출력해 보세요
받침틀의 원리
받침틀은 몰드가 아니라, 석고 몰드를 붓기 위해 출력하는 틀입니다. 석고 조각마다 전용 바닥이 있습니다. 2조각이면 바닥 A에 도형의 절반, 바닥 B에 나머지 절반이 놓입니다. 3조각과 4조각에서는 각 바닥이 V자로 올라가 그 조각의 두 분할면까지 닿습니다.
벽은 바닥 위에 조립해서 석고가 굳는 동안 잡아 줍니다. 그다음 벽을 떼어 다음 바닥으로 옮기고 나머지 조각을 붓습니다. 마지막에 석고 조각들을 맞대면 정렬 돌기가 제자리로 안내합니다.
‘석고 두께’는 석고 몰드의 벽 두께입니다. 기본값은 도형 둘레 25 mm이고 4~40 mm 범위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두꺼울수록 더 여러 번 붓고 물도 더 잘 빨아들이지만, 무겁고 석고가 더 많이 듭니다.
제품과 도형 고르기
‘석고 몰드’를 고릅니다. STUDIO 라벨이 붙어 있습니다. 디자인은 자유지만 다운로드하려면 Studio 플랜이 필요합니다.
‘내 모델’에서 ‘모델 업로드 (STL, OBJ, 3MF)’를 쓰거나 ‘예시 도형’을 써 보세요. ‘머그컵’, ‘그릇’, ‘목이 가는 꽃병’(기본값), ‘골이 진 꽃병’, ‘화분’, ‘면이 각진 항아리’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파일을 올리면 ‘위쪽 축’(기본값 Z ↑)이 나타나는데, 모델이 누워서 들어왔을 때 쓰세요. ‘모델 크기’는 25~300%(100%)입니다.
‘모델 내부’에서 ‘그대로’를 고르면 도형을 들어온 그대로 본뜹니다. 머그컵처럼 속이 비어 있으면 석고가 빈 속에도 들어갑니다. ‘채우기’는 도형을 속이 찬 것으로 보고 바깥 모양만 본뜹니다.
분할 정하기
‘분할’의 ‘석고 조각 수’에는 ‘2조각’(기본값), ‘3조각’, ‘4조각’이 있습니다. 조각이 많을수록 튀어나온 부분이 있는 도형이 잘 빠지지만, 붓는 횟수가 늘어납니다.
‘분할 회전’은 세워 둔 도형 둘레로 분할면을 0~355° 돌립니다. 도형 일부가 석고에 걸리면 패널이 그 비율을 알려 주고, 더 나은 회전이 있으면 ‘이음선이 깔끔하도록 돌리기’ 버튼이 나타납니다.
주입구 고르기
‘주입구’의 ‘주입구 종류’는 세 가지입니다. ‘깔때기’(기본값)는 도형 꼭대기에서 블록 가장자리까지 이어지는 원뿔입니다. ‘열린 테두리’는 꽃병처럼 입구가 열린 도형의 입구가 가장자리까지 닿습니다. 이 경우 도형은 항상 채워집니다. ‘없음’은 주입로를 나중에 손으로 깎는 방식입니다.
‘깔때기’를 고르면 ‘주입구 폭’(25 mm, 10~60), ‘깔때기 목’(5 mm, 0~30), ‘예비 저장부’(10 mm, 0~30)가 나타납니다. 예비 저장부는 석고가 물을 빨아들이는 동안 여분의 슬립을 담아 두는 곳입니다.
재료 맞추기
‘재료’의 ‘주조 재료’에는 ‘슬립캐스팅’(기본값), ‘석고’, ‘콘크리트’가 있습니다. 고르면 수축률, 벽 두께, 유격이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슬립캐스팅은 12.5%, 4 mm, 0.3 mm, 석고는 0%, 4 mm, 0.3 mm, 콘크리트는 0.1%, 6 mm, 0.5 mm입니다.
슬립캐스팅을 고르면 ‘점토’가 나타납니다. ‘수축 없음’(0%), ‘도기 또는 테라코타’(6%), ‘석기’(12.5%), ‘자기’(14%) 중에서 고릅니다. 다른 점토라면 그 값을 ‘점토 수축률’(0~25%)에 입력하세요. 그 아래에 ‘석고 두께’가 있고, 몰드를 생성하면 조각별 석고 ml와 합계가 나옵니다.
하우징과 고급 설정 확인하기
‘하우징’에서 2조각이면 ‘몰드 모양’에 ‘큐브’(기본값), ‘원기둥’, ‘맞춤형’이 있습니다. ‘맞춤형’은 도형의 윤곽을 따라가서 석고와 플라스틱이 덜 듭니다. ‘큐브’에서는 ‘클램프 방식’이 나타납니다. ‘양끝’은 양 끝에 클램프 2개, ‘모서리’는 네 모서리에 클램프 4개입니다.
‘고급 설정’에는 ‘상자 벽 두께’(4 mm), ‘플레이트 두께’(6 mm), ‘정렬 돌기 지름’(8 mm, 0이면 넣지 않음), ‘결합 유격’(0.3 mm)이 있습니다. 2조각일 때만 ‘분할면 오프셋’도 나타나는데, 분할면을 도형의 한쪽으로 옮겨 줍니다.
출력하고 붓기
바닥, 벽, 클램프는 한 파일에 들어 있고, 각 부품이 베드에 놓인 상태입니다. 먼저 바닥 하나를 출력해 벽이 맞는지 확인한 다음 나머지를 출력하세요.
이형제를 바르고, 바닥 위에 벽을 조립해 클램프로 고정한 뒤 석고를 붓습니다. 굳으면 벽을 다음 바닥으로 옮겨 나머지 조각을 붓습니다. 마지막에 석고 조각들을 맞댑니다.